오리지날에 가까운 IP이지만 뾰족한 전신에 판넬(?)기믹 / 가슴에 도깨비형태 얼굴 등이 그렌라간을 연상시킴.
포장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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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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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부속 파츠 블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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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포징 후 전시 |
1. 거대 무기 두 자루 로 인한 포징 시 박력은 꽤나 매력적임.
2. 핸들링 하기엔 가뜩이나 뾰족한 본체 때문에 불편했는데 헤드 갈기 파츠를 추가하면 더욱 만지기 어려워짐.
2.1 게다가 갈기 파츠는 무게도 상당해서 자꾸 뒤로 목을 쳐 드는 현상 발생
2.1 당장이야 관절이 버티긴 하다만 헐거워짐의 불안감을 주기도 하고
3. 포징에선 사용해 봤으나 개인 성향 때문에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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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