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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19 시장 종합 |
지수 시황
코스피 26.04 (0.65%) 상승 : 4020.55 마감
코스닥 13.94 (1.55%) 상승 : 915.27 마감
1. 전날의 하락세를 뒤로하고 미 증시 반등에 힘입어 KOSPI 4,030선, KOSDAQ 910선을 회복하며 상승 마감.
2.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완만하게 발표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살아난 것이 국내 기술주와 성장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매매 동향 (통합 기준)
외국인 : 거래소 8,238억 매도 / 코스닥 1,024억 매수 / 선물 2,354억 매수
기관 : 거래소 8,799억 매수 / 코스닥 1,024억 매수 / 선물 4,185억 매도
개인 : 거래소 741억 매도 / 코스닥 2,765억 매도 / 선물 1,822억 매수
환율
원 / 달러 : 1,478.40원 (12/19일 15:38)
1. 2025년 연말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살아나고 있으나,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 특히 반도체 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흐름이 엇갈리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1. “코스피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는 주요국 통화정책 이벤트와 미국 실물지표 확인 국면을 지났다.
2. 주요국 통화정책은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미국 고용과 소비 부진, 물가 둔화를 확인했다”
3. “미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이 유효하고 상황에 따라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결과로 판단한다”
4. “AI(인공지능) 수익성 악화 논란도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더 악화되진 않는 상황이다.
5. 오히려 ‘반도체 수퍼 사이클’을 확인했고 수익성 악화는 일부 기업들에 국한된 이슈로 인식되고 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
1. "예상을 하회한 미국 11월 CPI(소비자물가지수) 결과에 안도하며 상승했다"
2. "BOJ(Bank Of Japan·일본은행)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25베이시스포인트 인상한 0.75%로 결정됐다"
3. "11개월 만의 인상이며 30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선반영 영향에 급격한 엔화 강세 없었으며 달러/원은 1470원 후반대 등락 보이다 2원 내린 1476원대로 마감했다"
4. "한은이 환율 관련 긴급회의를 소집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금융기관에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면제하고 한은에 예치한 외화지준에 이자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5. "금융위가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로봇·바이오주는 기대감 반영해 강세를 보였다"
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생물보안법'이 포함된 내년 국방수권법안에 서명해 중국 바이오 제재가 현실화돼 K-바이오 반사이익 기대감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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