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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24 FIN VIZ S&P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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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24 주요 지수 월간 / 연간 수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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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24 주요 종목 월간 / 연간 수익률 |
| 25.12.24 주식 INDEX |
# Key Takeaways
1. 미국 주요 지수 상승세, 다우 지수 0.6% 상승
2. 미국 ETF 시장, 올해 사상 최대 자금 유입
3. ''산타 랠리'' 기대감 속, 고용 안정 지속
# Summary
1.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가 상승하며 ''산타 랠리''를 시작했음.
1.1 S&P500 지수는 0.32% 상승해 6,932.05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역시 0.6% 상승한 48,731.16에 마무리됨.
1.2 나스닥 종합지수는 0.22% 상승해 23,613.31에 거래를 마쳤음.
1.3 이와 함께 러셀2000 지수도 0.27% 상승을 보임.
2.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을 뛰어넘는 4.3%를 기록하며 경제 성장세가 견고함을 입증했음.
2.1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또한 기대를 밑돌며 21만 4천 건을 기록, 고용시장이 계속해서 안정적임을 시사함.
2.2 이를 배경으로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3. 팀 쿡 애플 CEO의 나이키 주식 매입 소식과 함께 나이키 주가는 4% 이상 급등하며 주목을 받았음.
4. 연말 거래량 감소 추세 속에서도 시장은 산타랠리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를 유지하고 있음.
5. 미국 ETF 시장은 올해 역대 최대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또 다른 기록을 세웠음.
6. 이러한 움직임은 코로나19 이후 유동성 확대의 영향 아래 지속되는 일련의 투자 붐의 영향으로 분석됨.
# 특징종목
1. 인텔( -1.1%)은 엔비디아가 인텔의 생산 공정을 이용해 칩을 제조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보도에 주가가 약세를 기록함.
2. 나이키(+4.6%)는 애플 CEO 팀 쿡이 5만 주를 샀다는 소식에 상승함.
2.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나이키 주식을 평균 58.97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나타남.
3. 유아이패스(+7.52%)는 1월 2일부터 S&P 미드캡 4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4. 마이크론(+3.2%)은 지난주 호실적 발표 이후 낙관적 기대감 속에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5. 샌디스크(+2.2%)도 동반 상승함.
6. 램리서치(+1.1%)는 팀 아처 CEO가 일부 매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7. 월트디즈니(+1.0%)는 경쟁사들이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위해 벌이는 경쟁이 디즈니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월가 전망에 강세를 보임.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1.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전일 대비 0.035% 하락한 4.13을 기록함.
1.1 이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이며, 높은 GDP 성장은 금리 인하 전망을 약화시키지 않음.
2. 외환 시장에서는 미 달러가 약세를 유지하며 달러 인덱스가 97.94를 기록.
2.1 이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일본과의 정책 차별화가 영향을 미침.
2.2 주요 통화 중 유로/달러는 1.18에서 조정되었고, 엔/달러는 155.85로 하락함.
3.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소폭 0.02% 상승한 58.39 달러를 기록하며 연말 수요 회복세를 보임.
4. 금은 전일 대비 4480.40 달러로 상승하고, 은은 하루 동안 0.69% 상승하였으며, 백금은 큰 폭으로 하락함.
5. 농산물에서는 대두와 밀 가격이 각각 1% 이상 상승하며 연말 저가 매수세가 반영됨.
5.1 이는 전 세계적인 공급망 병목 현상 완화와 수요 회복에 따른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음.
# 한국 장전
1. 뉴욕증시 3대지수 상승 마감…S&P500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2. 韓증시 투자심리 지표 대체로 올라…MSCI 한국증시 ETF 2.05%↑
3. 성탄절 휴장을 마치고 26일 다시 문을 여는 코스피는 '산타랠리'를 보인 글로벌 증시의 분위기를 이어받아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1. "미국 증시는 본격적 산타 랠리를 시작하며 보합권으로 출발한 가운데 나이키(4.64%) 등 일부 호재성 재료가 유입된 개별 종목이 지수를 견인하며 견조한 상승세가 이어졌다"
2. "변동성지수(VIX)가 13.4로 올해 최저 수준으로 내리는 등 투자 심리가 견고한 점도 우호적이었고, 4분기 실적 개선이 뚜렷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융주가 지속 상승한 점도 지수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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