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짬이 조립 도색 중 - MGSD 프리덤건담

 



상반신만 조립 하고 데칼 완료 마감까지
쉬엄 쉬엄 짬나는 시간에 조립하다 데칼링 하다보니 흉상 모양만 완료 했네...

어쨌든 조금씩 하면 진도는 나가니까...

팔이랑 주먹 조립하다 독감에 심하게 걸려 1주일이상 손놓고 있었더니 다시 시작하기가 짜응...

그래도 조립만 하는 순서대로 가질 않고 파츠 완성되는 대로 완료까지 진행 하니 이 정도 나왔음...ㅋ

z건담때처럼 조립하다가 멈춰 버리면 다시 손붙이기가 어려운데... 아마 그놈은 3년 정도 전에 헤드랑 조금 조립하다가 처박아 두었덩가... 쩝...

아 맞다 시난주 Ver.Ka 티타늄피니쉬는 조립만 해놓고 코팅판이라는 핑계로 데칼엔 손도 안대고 버려 두었었네... 쩝



3월 01일 추가
완료했당... 


참 길게도 걸렸지만 완료하고 나면 또 바로 다음 꺼 만들고 싶다는 게 함정...

이미지 조작 (나노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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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좋아졌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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