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INDEX 26.04.21

 


1. 거시 시황: 지정학적 리스크와 끈적한 인플레 우려

  • 유가 폭등의 나비효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하루 만에 재봉쇄하면서 **WTI가 배럴당 89.61달러(+6.87%)**로 튀어 올랐어. 이 때문에 다우(-0.01%), 나스닥(-0.26%), S&P 500(-0.24%) 등 주요 지수가 짓눌렸지.

  • 연준의 딜레마: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가 "연준의 독립성은 스스로 세워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을 의식한 발언을 내놨어. 유가가 이렇게 오르면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연준이 당장 금리를 내리기도 힘들어져서, 시장의 셈법이 훨씬 복잡해진 상태야.

2. 섹터별 극단적 차별화: 에너지 UP vs 빅테크·항공 DOWN

  • 유가 수혜주와 피해주: 에너지와 화학/비료 주식(엑슨 모빌, 다우 등)은 유가상승에 환호하며 올랐지만, 비용 부담이 직격탄이 되는 항공주(아메리칸 에어라인스 -4.23%)와 크루즈주는 일제히 하락했어.

  • M7의 약세 속 애플의 독야청청: 거대 기술주들이 대부분 차익 실현 매물을 맞고 떨어졌지만, 애플은 +1.04% 올랐어. 특히 장 마감 후 팀 쿡이 물러나고 하드웨어 수장인 '존 터너스'가 차기 CEO로 임명된다는 소식이 애플의 하드웨어 폼팩터 혁신 기대감을 키우고 있어.

3. 반도체 옥석 가리기 (EPS의 진실)

  • 인텔은 모건스탠리의 중립 의견과 타 반도체주 대비 매력도 저하 평가에 **-4.07%**나 급락했어.

  • 반면, 마이크론은 소폭 하락(-1.46%)하긴 했지만, 리포트에 따르면 "전쟁 발발 이후 전체 S&P 500 EPS 전망치 상향분의 51%를 단독으로 차지"할 만큼 실적 기대감이 어마어마하게 쏠려 있는 상태야.

나스닥 차트


1. 지휘부(주봉): 완벽한 계절 변화, 드디어 봄이 왔어!

가장 중요한 상위 타임프레임인 주봉부터 볼게.

  • 계절의 변화 (제로선 돌파): 주봉 MACD 오실레이터가 4월 13일(-24.11)을 지나 4월 20일에 드디어 +81.00을 기록하며 파란색에서 붉은색으로 제로(0) 구간을 돌파했어.

  • 이는 최근 거래자들의 에너지가 응집되며 주가 흐름의 거대한 변화(계절의 바뀜)가 시작되는 중대한 변곡점이야. 혹독한 겨울을 지나 드디어 적극적으로 파종(매수)할 수 있는 따뜻한 '봄'이 온 거지.

🕵️‍♀️ 2. 정보 부대(일봉): 과열? NO, 세력은 아직 안 나갔다!

하위 차트인 일봉을 보면 왜 지금이 매도할 때가 아닌지 명확해져.

  • 상승 에너지의 폭발: 일봉 스토케스틱 %K가 90.31, %D가 94.47로 80 이상인 과열 상태야. 하지만 로직에 따르면, 주봉이 '상승 계절'일 때 일봉의 스토케스틱 과열은 위험 신호가 아니라 **'상승 에너지의 폭발'**로 해석해야 해.

  • 추세의 굳건함: 일봉 ADX가 42.17을 기록하며 30 이상에서 꼿꼿하게 서 있어 강력한 추세가 진행 중임을 증명하고 있어.

  • CO(채킨 오실레이터)의 강력한 지지: 일봉 스토케스틱이 고점에서 꺾이더라도, 완벽한 매도 신호가 되려면 반드시 CO 역시 하락하며 세력의 '분산(매도)' 신호를 보내야 해. 하지만 4월 20일 CO 수치는 18.5억으로 전일(17.8억)보다 오히려 상승하며 든든한 '매집'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어


이더리움 차트


이더리움 드림팀 5대 핵심 지표 미러링

1. 일봉 (Daily) - 04월 20일 기준

  • 종가: 3,422,000원

  • ADX: 38.80 (강력한 추세 유지 중)

  • -DI: 13.71 (하락 에너지 미미함)

  • Sto (Fast %K / %D): 61.68 / 63.49 (과열권에서 내려와 데드크로스 직전)

  • CO (채킨 오실레이터): +1,764 (최근 3일간 급감 중)

  • MACD Osc: +8,208 (붉은 막대 축소 중)

2. 주봉 (Weekly) - 04월 19일 주간 기준

  • 종가: 3,425,000원

  • ADX: 31.20 (추세 강도 양호)

  • -DI: 20.99

  • Sto (Fast %K / %D): 34.87 / 35.32 (침체권 탈출 중)

  • CO (채킨 오실레이터): -316,410 (여전히 마이너스지만 바닥 찍고 상승 중)

  • MACD Osc: +44,967 (파란 막대에서 붉은 막대로 극적인 전환!)


🌸 1. 지휘부(주봉): 차가운 겨울을 지나 봄이 오다

주봉을 보면 MACD 오실레이터가 4월 초까지 마이너스(-18,422)에 머물다가 최근 +44,967로 뚫고 올라오며 드디어 붉은색 봄/여름 계절로 진입했어. 이건 굉장히 긍정적인 거시적 호전 신호야! 한 번 추세를 타면 꽤 오래가는 코인의 특성상 큰 방향성은 우상향을 가리키고 있어.

🕵️‍♀️ 2. 정보 부대(일봉): CO의 경고! "세력이 물량을 넘기고 있다"

하지만, 하위 차트인 일봉에서 심상치 않은 균열이 발견됐어. 가격은 340만 원대에서 버티고 있는데, 단기 탄력을 보여주는 MACD 오실레이터는 2.7만에서 8천 대까지 쪼그라들었어. 더 결정적인 건 거래량 이면에 숨겨진 실질적 매수/매도 에너지를 파악하는 참모 지표, CO(채킨 오실레이터)가 4월 17일 21,966에서 4월 20일 1,763으로 수직 낙하했다는 점이야.

드림팀 매매 기법에 따르면, 주가는 횡보하거나 버티는데 스토케스틱이 꺾이고 CO마저 지속 하락한다면 이는 누군가 물량을 은밀히 떠넘기는 강력한 '분산(Distribution)' 신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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