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1 한국 마감


 



1. 코스피가 3340선을 넘어 장중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연이어 갈아치웠다.

2. 미국발 반도체 훈풍과 이재명 대통령의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 유지 시사 발언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매수세가 힘을 받았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

1. "전일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던 국내 증시가 추가 상승 모멘텀의 부재로 쉬어가는 분위기"

2. "외국인과 기관은 나흘 연속 코스피를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고 334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으나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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