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生之年(유생지년) - 李健(이건)
趁现在这天色还算温柔
아직 날씨가 따스한 이때에
让我们再慢些走
우리 좀 더 천천히 걸어가요
我担忧前方的风雪一瞬间
앞길의 눈보라가 한순간에
就染白我们的头
우리의 머리를
새하얗게 만들까 걱정이 돼
我知道无论在任何时候
사랑에는 언제나
爱总少不了忧愁
근심이 따라온다는 걸 알아요
就在这样风起云涌的地方
이렇게 바람이 불고
구름이 일어나는 곳에서
守护它需要怎样的手
그것들을 지키려면
어떠한 손길이 필요할까
眼前人 心上人
눈앞의 사람, 마음속의 사람
苍穹下 一朵花
하늘아래 한송이 꽃
我不要你变得坚强
당신이 강해지지 않았으면 해요
和谁一样
마치 누구처럼
世间总会悄悄多出一条路
세상에는 언제나 살그머니
한 갈래의 길이 더 생기기 마련이에요
只要相爱的人一起走啊走
서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 걸어간다면
花开花又落 但愿山水都经过
꽃이 피고 또 지더라도
산과 물을 다 지나오기를 바라요
念天地悠悠 莫非怆然你和我
이 끝없는 세상을 그리워 하는 중
슬픔속에 당신과 제가 있네요
在内心深处的海棠花依旧
마음 깊은 곳의 해당화는 여전히
一如你此刻的眼眸
지금 당신의 눈동자와 같아요
那世外的桃源如何在世外
세상 밖의 도원은
어떻게 세상밖에 있고
又何苦在世上寻求
왜 세상에서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걸까요
眼前人 心上人
눈앞의 사람, 마음속의 사람
苍穹下 一朵花
하늘아래 한송이 꽃
我不要你变得坚强
당신이 강해지지 않았으면 해요
像我一样
마치 나처럼
世间总会悄悄多出一条路
세상에는 언제나 살그머니
한 갈래의 길이 더 생기기 마련이에요
只要相爱的人一起走啊走
서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 걸어간다면
花开花又落 但愿山水都经过
꽃이 피고 질지라도
산과 물을 다 지나오기를 바라요
念天地悠悠 莫非怆然你和我
이 끝없는 세상을 그리워 하는 중
슬픔속에 당신과 제가 있네요
花开花又落 但愿我们这样过
꽃이 피고 질지라도
우리 삶은 이대로이기를
念天地悠悠 蓦然回首你和我
세상의 영원함을 생각하며
문득 우리의 어제를 그려보네
趁现在这天色还算温柔
아직 하늘빛이 따스할 때
就让我们一起走
우리 함께 가게 해주오
就算那前方的风雪一瞬间
비록 눈앞의 눈보라가 찰나라 해도
就染白我们的头
우리 머리를 하얗게 물들이겠네
就让那前方的风雪一瞬间
눈앞의 눈보라가 찰나라 해도
就染白我们的头
우리 머리를 하얗게 물들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