偏偏(편편) /迪麗熱巴(적려열파), 汪蘇瀧(왕수룡)



三生三世 枕上书(삼생삼세 침상서)ost - 偏偏(편편)


迪麗熱巴(적려열파), 汪蘇瀧(왕수룡)





女:如夢成全 當珍藏的愛戀被續寫成篇

꿈이 이뤄지면

소중한 사랑이 모여

한편의 글이 되겠죠

男:惦念成卷 當展閱的畫面只潤色你的顏

근심은 책이 되어

읽으려 펼친 장면에

그대 얼굴만 다듬겠죠

女:偏偏

하필이면

男:偏偏

하필이면

女:因你

그대 때문에

男:改變

변했어요

女:享隔世的清歡 繪未了的心願

더없이 순수한 기쁨으로

못다 이룬 소망을 그려요

女:偏偏

하필이면

男:偏偏

하필이면

女:不知

나도 모르게

男:不覺

나도 모르게

男:閱盡了滄桑的眼只待你輪廓的線

온갖 세상을 겪은 눈이

그대 윤곽만 바라봐요

合:你是我心口纏纏綿綿溫暖的人間

그대는 날 감싸는

따스한 속세 세상

愛卻不可說的緣

인연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사랑

是匆忙的遺憾中我還不完的虧欠

황망한 아쉬움 속

다 갚지 못한 빚이죠

女:是風浪催離別

풍랑이 이별을 다그치고

男:是繁華褪盡 無聲忘卻

화려함은 빛바래

소리 없이 잊혀도

合:情亦不變 我心口人間的甜

마음 만은 변치 않아요

내 마음속 세상은 달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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