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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반도체가 견인한 상승세
# Key Takeaways
1. 주요 지수 모두 상승: 나스닥 +0.7%
2.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지속적 시장 상승 견인
3. AI 및 반도체 관련주 혼조: 인텔 ↑, 엔비디아 ↓
# Summary
1. 미국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의 소비 기대감 속에 강세로 마감함.
1.1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61% 상승하여 47,716.42에 거래를 마쳤으며, S&P 500 지수는 0.54% 오른 6,849.09에 마감함.
1.2 나스닥 종합지수도 0.65% 상승하여 23,365.69를 기록함.
2. 주요 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특히 기술주와 우량주에 대한 매수세가 돋보였음.
2.1 이날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시즌의 긍정적 영향으로 통상보다 일찍 폐장 했음.
2.2 아마존과 월마트가 1% 이상 상승하고, 여행 기대감으로 유나이티드항공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임.
3. 기술주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1.81% 하락하여 AI 시장 지배력에 대한 우려를 반영했지만, 메타는 2.26% 상승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음.
3.1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82% 상승하며 강한 매수 심리를 확인했음.
3.2 한편, 인텔은 애플과의 반도체 협력 소식에 주가가 10% 넘게 급등함.
4.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적으로 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CME의 기술적 문제로 미국 선물 거래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
# 특징종목
1. 아마존(+1.77%)은 HCLTech와의 AI 분야 파트너십 강화로 주목받으며, 노동자 파업 등 유럽 시장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함.
2. 인텔(+10%)은 애플이 인텔의 맥용 칩 제조 가능성에 대한 루머가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
3. 엔비디아(-1.8%)는 AI 붐의 정점에 대한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하락했으나, 중장기적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는 평가가 존재함.
4. 마이크로소프트(+1.3%)는 AI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경쟁 환경 완화와 함께 긍정적 주가 상승으로 이어짐.
5. 메타 플랫폼스 (+2.3%)는 주가 저평가 상태에서 회복세를 나타내며 AI 분야 대규모 투자 계획이 긍정적 평가를 받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1. 미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02로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하락세를 일부 회복했음.
1.1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으로 회귀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됨.
1.2 유럽 주요 국가의 국채 수익률은 대부분 안정세를 보였으며, 브라질과 러시아는 각각 13.42와 14.33으로 하락세를 기록함.
2.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99.45로 소폭 하락하며 지난주 약세를 이어감.
2.1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것이며, 유로화와 뉴질랜드 달러가 모두 강세를 보임.
3. 상품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으며, WTI 원유 가격은 58.51로 하루 동안 0.2% 증가함.
3.1 반면, 천연가스는 4.98%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음.
4. 금속 시장에서는 금과 은이 각각 1.37%와 5.53% 상승하며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를 반영함.
5. 농산물에서는 대두와 밀 가격이 각각 0.51%와 1.73%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임.
# 한국 장전
1.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주요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정부 정책 기대감 등 다층적 모멘텀에 힘입어 코스피 4000선 탈환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
1. "AI 투자 확대와 D램 가격 상승에 힘입은 반도체 업황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지만, 품목별 수출 흐름 차별화가 진행되면서 산업 간 양극화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2.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방향에도 시선이 쏠린다.
2.1 정부가 검토 중인 벤처펀드 소득공제 상향, 연기금 코스닥 비중 확대, 국민성장펀드 활용 등 코스닥 대책이 구체화될 경우 올해 들어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소외받은 코스닥에 매수세가 몰릴 가능성이 높다.
3. 지난 28일 여야가 합의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 개정도 장기적으로 상장사의 배당 확대 움직임을 촉발할 수 있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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