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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11 FIN VIZ S&P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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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11 주요 지수 월간 / 연간 수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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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11 주요 종목 월간 / 연간 수익률 |
| 25.12.11 주식 INDEX |
금융주 주도로 최고치 경신한 다우
1. 다우존스 1.3%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2. 오라클 실적 부진에 기술주 전반 조정
3. 미국 9월 무역적자, 52.8억 달러로 전월 대비 11% 감소
# Summary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함.
1.1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34% 상승하며 48,704.01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
1.2 이는 카드회사 비자의 6.1% 급등이 주도하였으며, 금융주 및 산업주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함.
1.3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오라클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0.25% 하락하여 23,593.86에 마감됨.
1.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1% 오른 6,901.00을 기록하며 상승했으나, 장 초반 오라클 영향으로 하락세였다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함.
1.5 러셀 2000 지수는 금리 인하 수혜 기대 속에서 1.24% 오르며 2,591.29에 마감함.
2. 주요 경제지표로 발표된 9월 무역적자는 52.8억 달러로 예상 단위인 63.3억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축소됨.
2.1 수출은 3% 증가한 2,893억 달러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수입은 0.6% 증가한 3,421억 달러.
2.2 이번 무역적자는 3분기 미국 GDP 성장 전망을 3.5%에서 3.6%로 상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2.3 또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3만 6천 건으로 전주 대비 4만 4천 건 증가했으며, 이는 과거 팬데믹 초기 이후 최대 증가폭임.
2.4 다만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보다 낮은 183만 8천 건을 기록하며 노동시장 체력을 반영함.
# 특징종목
1. 알파벳(-2.3%)은 AI 버블 우려와 조정 국면으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가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이었음.
2. 반면 마이크로소프트(+1.1%)는 AI 및 클라우드 부문에서의 강력한 실적과 투자 확대가 주가 상승에 기여했음.
3. 엔비디아(-1.6%)는 오라클 실적 발표에 따른 부정적 영향과 내부 임원의 주식 매도로 주가가 하락했으며, 장기적인 기술적 우위는 긍정적으로 평가됨.
4.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7.4%)는 자사주 매입 계획과 금리 인하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
5. 노르웨이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6.8%)는 리더십 변화와 긍정적인 증권사 평가로 인한 주가 상승이 눈에 띔.
6. 비자(+6.1%)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 성장 가능성과 견고한 펀더멘털 덕분에 상승세를 보였음
7. 모자익(+6.1%)은 비료 공급 우려로 인해 상승세를 기록함.
8. 월트 디즈니(+2.4%)는 OpenAI와 향후 3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
8.1 OpenAI의 동영상 제작 앱인 소라(Sora)에 디즈니 캐릭터들이 추가될 예정.
9. 비자(+6.1%)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382달러로 제시하자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함.
10. 플래닛 랩스(+35%)는 3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 발표에 급등함.
11. 한편,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시간 외 -3.0%)은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1. 미국 국채 시장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4.1%로 하락함.
1.1 이는 연준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인하하고 단기 국채를 매입하여 시장 유동성을 지원하려는 방침에 따른 결과로 보임.
1.2 주요 미국 관련 채권 금리, 예를 들어 영국과 독일의 금리도 소폭 하락함.
2. 통화 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8.33으로 하락하여 약세장으로 진입했음.
2.1 유로/달러는 1.17로 상승 마감하였으며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와 경제 둔화 우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3.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57.81로 하루 동안 1.1% 하락했음.
3.1 이는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와 함께 원유 시장의 수요 약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됨.
4. 금과 은은 각각 1.16%, 2.88% 상승하여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했으며, 구리는 5.41로 1.51% 상승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음.
5. 농산물에서는 옥수수와 대두 가격이 각각 1.01%, 0.23%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음.
# 한국 장전
1.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1.1 기술주 약세 속 경기민감주로 매수 몰려
2. 장마감 후 브로드컴 깜짝 호실적에 시간외 거래 반도체주 강세
3. 韓증시 투자심리 지표는 등락 엇갈려
3.1 코스피200 야간선물 1.15%↑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1. "미 증시는 오라클(-10.84%)발 변동성과 전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경제 전망 상향 및 양적완화(QE) 호재가 맞물리며 업종별 차별화가 극심한 혼조세로 마감했다"
2. 거시적인 AI 성장 스토리는 오히려 이전보다 강화됐다
3. "전날 FOMC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2026년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3.1 이는 AI 채택률 증가가 단순한 테마를 넘어 실질적인 국가 경제의 생산성 효율화로 연결되고 있음을 연준 차원에서 인정한 것이란 이유.
4. "최근 시장은 대규모 자본지출이 주도하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파월 의장이 언급한 생산성 혁명을 끌어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단계로 진화하는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5. "다만 아직은 '자본지출 절벽'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업종 순환매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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