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향]
1. 12월 고용지표 발표와 대법원 관세판결 관망세에 미 국채금리 혼조세.2. 12월 신규 일자리 수는 5만건으로 예상치(6만건) 하회했지만 대체로 균형고용 범위였고, 실업률은 4.4%로 반락.
2.1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고용지표가 미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
3. 한국 국고채 시장 : 국내 금리는 국고채 입찰 경계심과 삼성전자 4Q 실적 호조에 금리 상승
4. 연초 기관 자금집행 재개되며 크레딧 시장 강세.
4. 연초 기관 자금집행 재개되며 크레딧 시장 강세.
4.1 CD 3개월물 금리는 전주대비 7bp 하락하며 기준금리 대비 스프레드가 19bp까지 좁혀졌고, 견고한 발행시장 입찰 수요에 지난주 발행량이 많았던 공사채, 은행채 스프레드도 강세
4.2 3년물: -1.4bp, -0.7bp
[주요 뉴스]
1. 홈플러스 분식회계 의혹 제기.1.1 검찰은 동사가 1.1조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처리하고 토지자산 평가액도 부풀렸다고 주장.
1.2 사법리스크 불거지며 동사가 제안한 회생계획안에 대한 채권단의 동의 절차는 지연될 가능성 높음
2. 퇴직연금 기금화 방안 이달 중 발표 예정.
2. 퇴직연금 기금화 방안 이달 중 발표 예정.
2.1 근로자가 개별적으로 연금을 운용하는 방식에서 국민연금처럼 기금 단위로 적립금을 운용하도록 바꾸는 제도.
2.2 퇴직연금 기금화 시 수익률이 낮은 예적금 상품에 묶여있던 자금이 채권시장으로 유입되는 효과 기대
3. 5대은행, 포용 금융 확대 위해 5년간 70조원 투입 예정.
3. 5대은행, 포용 금융 확대 위해 5년간 70조원 투입 예정.
3.1 취약 계층 2금융권 대환 대출 지원, 저신용자 저리 대출 등이 포함.
3.2 포용 금융과 정부 기금 출연 확대는 은행 RWA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신용도 낮은 차주 비중 확대로 자산 건전성 지표에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
[투자전략]
1. 1월 금통위(1/15)는 환율 변동성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금리 동결하겠지만 총재는 올해 성장률 전망 추가 상향에 보수적인 입장을 재확인하며 중립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 높음.2. 당분간 3년 이하 구간에서는 크레딧 매수를 통한 캐리 확보에 집중할 것을 권고.
3. 본격적인 회사채 수요예측 시즌에 접어들며 지난주 초우량채에 집중됐던 강세 흐름은 AA급 이하 회사채로 점차 확산될 전망
4. 지난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는 방산, 증권 업종에 대한 견고한 입찰 수요 확인.
4. 지난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는 방산, 증권 업종에 대한 견고한 입찰 수요 확인.
4.1 작년 말 신용등급 상향 후 첫 공모채 발행에 나선 한화에어로(AA)는 개별민평 대비 최대 -25bp까지 언더발행.
4.2 4%대 캐리를 제공하는 한화투자증권(AA-) 5년물도 -47bp 큰폭 강세 발행.
4.3 AA- 등급 증권사는 주로 종투사가 아닌 일반 증권사로 구성되며 개별민평은 3년물 기준 3.4~3.8%로 금리 매력 높음.
4.4 우호적인 증시 환경과 부실 PF 사업장 정리 등에 일반 증권사 작년 3Q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 모두 전년대비 개선.
4.5 금리매력이 높고 펀더멘털 개선 중인 AA급 증권채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