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9 주식 INDEX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1.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 등 미국발 단기 상하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반도체 중심으로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며 지수 상단이 제한된 흐름을 보일 전망"


2. "당분간 속도 부담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일중 변동성 확대는 빈번하게 출현할 수 있을 것"
3. "다만 어디까지나 속도 조절의 일환일 뿐 증시의 기존 상승 추세를 위협하는 수준은 아닐 듯하다. 

4. 이번주 미국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일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1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등 매크로, 실적 이벤트 전후 눈치싸움이 벌어질 수 있겠으나,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기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