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1 한국 마감

 



오늘 장은 차트상 강력한 돌파.
하지만 수급의 질은 낮음.
삼전 중심으로 지수는 예쁘게 만들었지만, 시장 폭은 좁음.
만기 전 파생/프로그램 장난 가능성은 오히려 커짐.

2026년 6월 1일 장은 사상 최고치 강세장이었지만, 건강한 전면 상승장이 아니라 삼성전자·금융투자·KOSPI200 중심 압축 지수장이었다. 
보유자는 수익을 누리되, 신규 추격과 복원매수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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