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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도 흥행 조짐

1. 시장의 예상과 달리 9/18일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리) 글로벌 흥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1.1 안드로이드 매출 집계가 지연되고 있으나 iOS에서는 흥행이 이미 확인되고 있다. 
1.2 9/21일 iOS 기준 태국과 홍콩에서 다운로드 및 매출 1위, 대만 매출 5위, 인도네시아 매출 3위를 기록 중이다. 
1.3 안드로이드에서는 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다운로드 1위를 기록 중이다.

2. 2분기 폭발적인 성과를 거둔 세나리 
2.1 국내보다도 높은 초반 일매출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2.2 세나리 글로벌은 iOS 일매출 8억원 이상을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2.3 지역별 매출 비중은 일본(23%), 홍콩(20%), 대만(18%), 미국(14%), 태국(10%) 순으로 추정된다. 
2.4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과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한다.

뱀피르 추정치 상향. 3,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1. 8/26일 출시한 뱀피르는 양대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면서 흥행이 장기화되고 있다. 
1.1 초기 일매출은 30억원대, 현재는 20억원대 초중반 일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1.2 예상보다 완만한 하향 안정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1.3 뱀피르 3분기 일평균 매출액 추정치를 15억원에서 20억원으로 상향하며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을 950억원(컨센서스 830억원)으로 12% 상향한다. 
2. 9/4일 출시한 킹오파 AFK도 일매출 3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3. 4분기 영업이익은 1,430억원으로 컨센서스(1,110억원)를 30% 상회할 전망이다.

업종 내 Top Pick 유지,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상향

1. 뱀피르 매출 상향에 따른 26F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90,000원에서 95,000원(타겟 P/E 21배 유지)으로 상향한다. 
1.1)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구간으로 25F P/E 13.2배, 26F 14.6배에 불과하다. 
1.11 11월로 예상되는 26년 예정 신작 라인업(5종 예상) 공개 이후 26년에 대한 추정치 상향이 이어질 예정이다.
1.2) 신작 흥행 및 글로벌 확장 성과,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에 따른 3, 4분기 연속적인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1.3) 대형 신작(몬길, 7대죄 오리진) 출시가 다가오는 구간임을 고려 시 4분기 강력한 신작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이다. 
1.4) 24년 이후 지속적인 신작 흥행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Hit Ratio는 중장기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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