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우위 회복
작성자 김영건 외1 작성일 2025-10-31관련종목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 본격 정상화 국면 진입
1.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4.2만원(기존 12.7만원)으로 11% 상향한다.1.1 SOTP로 사업부별 EV/EBITDA 배수를 적용함에 있어 최근 1년여간 메모리와 파운드리 부문에는 업계 평균 대비 30%의 할인율을 적용해왔다.
1.2 메모리 사업의 정상화 국면을 반영해 직전 목표가 산정시 할인율을 20%로 축소, 금번에는 10%로 축소 적용했다.
2. 동사의 26년 실적은 매출액 396조원(YoY +20.9%), OP 82.7조원(YoY +113.2%)으로 예상된다.
2. 동사의 26년 실적은 매출액 396조원(YoY +20.9%), OP 82.7조원(YoY +113.2%)으로 예상된다.
2.1 메모리 사업부의 이익이 61.3조원(YoY +215%)으로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2.2 HBM 본격화와 범용 메모리 업황 호조로 DRAM/NAND의 B/G는 +22.6%/+19.9%, ASP는 +34.7%/+22.2% 상승할 것으로 추정한다.
3. 4Q25 실적은 매출액 87.5조원(QoQ +1.7%), OP 15.2조원(QoQ +24.9%)으로 추정한다.
3. 4Q25 실적은 매출액 87.5조원(QoQ +1.7%), OP 15.2조원(QoQ +24.9%)으로 추정한다.
3.1 플래그쉽 신제품 부재 시즌으로 스마트폰 출하량과 ASP는 하락하며 MX 사업부 매출액의 하락(QoQ -24.0%) 예상하나, 메모리 가격 상승의 본격 반영으로 DS 부문 매출액(QoQ +23.5%)과 OP(QoQ +58.2%) 성장이 보완할 전망이다.
기업가치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핵심 경쟁력
1. HBM4 경쟁우위:1.1 동사의 3Q25 HBM B/G는 +81%를 기록했다.
1.2 4Q25부터 HBM3E 12단의 본격 출하를 시작으로 26F B/G +130%로 추정된다.
1.3 특히, HBM4의 N사향 샘플 검증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베이스 다이의 경우 JEDEC 기준을 초과하는 스펙에서도 경쟁사 대비 우위의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된다.
2. AI향 범용 DRAM 수요:
2. AI향 범용 DRAM 수요:
2.1 26년은 동사가 상대적 우위에 있는 범용 DRAM의 AI향 수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2 N사의 추론 전용 디바이스인 CPX는 GDDR7를 탑재할 예정인데 동사는 이미 RTX 등 컨슈머향 GPU에 GDDR을 1st Vendor로 공급해오고 있다.
2.3 Vera CPU부터 적용될 SOCAMM에도 동사의 LPDDR이 탑재될 예정이다.
3. 파운드리 정상화:
3. 파운드리 정상화:
3.1 금번 콜에서는 자사 플래그쉽의 엑시노스 탑재 가능성을 확인하지 못했다.
3.2 선단 파운드리의 캡티브 고객 부재를 의미한다.
3.3 북미 T사로부터의 $16.5B 규모 수주가 매출로 본격화될 시, 현재 부여된 업계 대비 30%의 할인율을 해소할 요인으로 판단한다.
3.4 메모리와의 협업 모델 고려시 오히려 할증도 가능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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