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5 한국 마감

 

26.02.25 시장 종합

26.02.25 국내 주요 종목 월간 / 연간 수익률

26.02.25 국내 주요 종목 일간 변동


지수 시황

코스피 114.22 (1.91%) 상승 : 6,083.83 마감
코스닥 0.25 (0.02%) 상승 : 1,165.25 마감

매매 동향 (통합)

외국인 : 거래소 1조5,006억 매도 / 코스닥 3,179억 매도 / 선물 4,419억 매도
기관 : 거래소 6,759억 매수 / 코스닥 1,280억 매도 / 선물 2,031억 매수
개인 : 거래소 6,433억 매수 / 코스닥 4,891억 매수 / 선물 1,332억 매수

환율

원 / 달러 : 1,449.50원 (02/25일 15:35)

1. 체감경기와 따로가는 증시…"삼전·닉스 뺀 체감지수는 3,900∼4,000"
2. 코스피 이익전망치 올해 48% 올랐지만 삼전·닉스 빼면 2% 상승 그쳐
3. 불장에도 '한국형 공포지수'는 고공행진…차익실현 압력 가중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1. "한해 코스피 영업이익과 일평균 코스피 간 상관관계를 보면 두 변수 간 2000년대 이후 결정계수는 0.92~0.95이다. 
2. 2000년대 이후 리레이팅(재평가)은 거의 없고, 그저 이익 수준에 따라 주가가 결정됐다는 뜻"
3. "올해 코스피 상장기업 영업이익 추정치는 작년 10월 450조원, 12월 말 500조원, 지금은 600조원대까지 높아졌다. 
4. 대략 영업이익의 10∼11배가 코스피 적정 수준이라고 보면 되는데, 그 논리로 보면 코스피 적정 수준은 지난해 10월 4,500, 12월 말 5,000, 이제 6,000포인트로 높아진 것"
5. "문제는 여기에 있다. 
5.1 일반적으로 국내 기업이익 추정치는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에 연동되고, 연초 이후 하향 조정되기에 성장률 변화만 잘 추적하면 코스피 수준을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었다. 
5.2 그러나 지금은 실물경제보다 반도체 두 기업의 실적 상향 폭이 너무 가파르다"
5.3 그런 까닭에 반도체 두 기업을 뺀 코스피, 실제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코스피는 3,900∼4,000으로 추정되는 상황
6. "보통 탐욕과 버블은 안에서 시작되고, 외부 충격에 의해 끝이 난다"
7. "코스피 6,000 시대의 위협 요인도 안보다는 밖에서 기인하지 않을까 싶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1. "지난 설 연휴 이후 4거래일(19∼24일)간 코스피 8%대 급등을 만들어낸 주요 수급 주체는 금융투자(6조8천억원 순매수)"
2. "차익거래, 파생 헤지 수요도 있겠으나, 개인들이 개별 주식 순매수보다 지수상장펀드(ETF) 순매수로 추격 매수를 한 성격이 내재해 있다"
3. "특정 주체의 수급 쏠림 현상이 심화할수록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졌다는 점이 과거의 경험"
4. 지수가 오른다고 추격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주도주 중심의 기존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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